그동안 너무 답답해서

그동안 이글루에 대한 관심을 끊어버렸었습니다.

무관심이 제일 죄악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도' 하고 싶던 저에게 들어오자 마자

이오공감에 올라와 있는 수많은 압박은 견딜수가 없더군요.

이제 좀 적응이 되었달까요...

그리고, 이제 귀국을 앞두고 있는 지라, 현실에 대한 외면은 더이상 할수도 없더군요.

그냥... 그렇다는 거죠.




by 도와줘요 | 2008/07/14 20:47 | Etc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avemeplz.egloos.com/tb/58522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