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그동안 너무 답답해서
그동안 이글루에 대한 관심을 끊어버렸었습니다.
무관심이 제일 죄악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도' 하고 싶던 저에게 들어오자 마자
이오공감에 올라와 있는 수많은 압박은 견딜수가 없더군요.
이제 좀 적응이 되었달까요...
그리고, 이제 귀국을 앞두고 있는 지라, 현실에 대한 외면은 더이상 할수도 없더군요.
그냥... 그렇다는 거죠.

# by | 2008/07/14 20:47 | Et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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