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5일
여기는 개그를 사랑하고, 한때 친구들 사이에서 prince of gag 라고 불릴정도로 웃기는 인간이었으나
현재는 웃길수 없는 몸이 되버린 '도와줘요'의 얼음집입니다.
저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신 분은 여기를 통해 남겨주시고, 사랑고백이나 현피를 위해 저를 만나기를 원하시는 분은 일단 제가 휴대폰부터 개통할 수 있게 송금 좀 해주세요.(국제전화 비싸유)
왜 갑자기 ver2이냐고 물으신다면.. 예전 이글루에서의 공지가 1.xx대였기 때문입니다. (맞는지도 몰겠슈.. ㅎㅎ)
1. 통신어체는 과하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다만 엄청난 외계어는 제가 읽을 수가 없습니다.
2. 비난을 위한 욕설은 피해주세요. 그리고 비난을 위한 비꼬기, 예를 들면 '당신의 머리는 지성적 활동보다는 생식활동에 더욱 적합하다는 것을 충분히 유추할수 있는 글이군요' 같은 비꼬기 말이죠, 뭐 비판은 환영합니다만, 비난은 음..;ㅁ;
3. 뭐 대부분 주관적이고 쓰잘데기 없는 주절거림입니다만 트랙백해가실때는 알려주세요.
(사실 트랙백하실만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
4. 제 메일주소는 blueinciel@naver.com 입니다. 스팸메일말고는 환영합니다.^^ 특히 사랑고백이나 송금을 위해 통장계좌 물어보시는 분들 더욱 환영합니다.
왜 이전했냐고 물으신다면 말이죠..;
# by 도와줘요 | 2009/02/15 15:37 | Etc | 트랙백(2) | 덧글(3)
2008년 07월 14일
Well... You know what? I don`t wanna be your English teacher. I guess you know that I wanna be your girl.
I`m so glad hear that. But... I`m sorry... about that. I have to come back to Korea.
You know 'before sunrise'?
um... Maybe.. Is it the movie?
Yes. I think we`ll meet again if you want that. No matter where you are.
. um.. Sorry.. .
Please.. It`s a kind of dream. I`ve been so happy to meet you. I don`t want to let you down.
But I`m sure that I can not come to here.
....Really?
Yes, so sorry.
OK.
Anyway... I promise you. Just one thing... I`ll try to remember your existing.
Hmm... I know one thing. That promise will be lie.
I swear.
OK.OK. I got it ... Can I have a question?
Absolutely.
I`ve thought you love me. Hmm.. Right? Did you love me?
...... Absolutely.
Thank you.....Good- bye, dude. I`ll be waiting for your calling after you leave me alone.
I`ll hang up.....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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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that I`m gross..
# by 도와줘요 | 2008/07/14 21:32 | Nonfiction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4일
그동안 이글루에 대한 관심을 끊어버렸었습니다.
무관심이 제일 죄악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도' 하고 싶던 저에게 들어오자 마자
이오공감에 올라와 있는 수많은 압박은 견딜수가 없더군요.
이제 좀 적응이 되었달까요...
그리고, 이제 귀국을 앞두고 있는 지라, 현실에 대한 외면은 더이상 할수도 없더군요.
그냥... 그렇다는 거죠.
# by 도와줘요 | 2008/07/14 20:47 | Etc | 트랙백 | 덧글(0)